(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임대주택 131세대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해 2026년까지 연향동과 남정동 일원 등에 들어설 예정이다. 저전동 일원에 청년 임대셰어하우스 16실도 운영 중이다.
시는 △신혼부부 주택 구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월세 및 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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