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는 21일 청주∼일본 오비히로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 항공편은 오후 2시 청주공항을 출발해 오후 4시 30분 오비히로 공항에 도착하며, 오후 6시 현지를 떠나 오후 9시 청주에 도착한다. 주 3회(월·수·금) 운항한다.
이번 노선은 오사카, 나리타, 삿포로, 나고야, 후쿠오카, 이바라키에 이은 에어로케이의 7번째 일본 노선이다.
이 중 오비히로와 이바라키 노선은 국내에선 청주공항에서만 취항하는 노선이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한 노선 개발로 승객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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