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에 따르면 구 대표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아세안 전략 워크숍'을 열어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대응한 사업 전략과 해저사업 현지화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LS전선 경영진과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 현지 생산 인프라 확충과 실행 체계 등을 논의했다고 LS전선은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베트남과 싱가포르 초장거리 고압직류(HVDC) 해저 전력망 구축사업 참여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