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립무용단은 신규 단원을 전국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제주도립무용단원으로서 자질과 역량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 과정은 실기 심사와 면접 심사로 이뤄지며 실기 심사에선 따라하기, 타악 연주, 전통 작품, 창작 작품을 평가한다. 면접에선 예술성과 인성, 단원으로서의 자질, 제주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제주도와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응시원서와 필요 서류를 작성한 후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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