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교 3323명 학생 참가
이번 대회는 고등학교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친목을 도모하고 학생들이 친구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학교는 지역 16개 고등학교 중 13개교 1학년 학생 3323명이다.
이날 각 학교 대표 학생들은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발야구, 배드민턴 등 6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재정을 지원한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른이 되면 웃고 떠들며 즐거웠던 학창시절이 그리워진다"며 "오늘 하루 마음껏 뛰고, 웃고, 경쟁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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