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박장근 거제대학교 총장, 김남수 거제삼성호텔 총지배인, 이재중 소노캄 거제 총지배인, 윤강남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총지배인 등 1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관광숙박업체들은 지역민 우선 채용과 민간 일자리 창출에 힘쓴다.
변 시장은 "오늘 협약은 단순한 채용 약속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 교육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고용 선순환 모델"이라며 "지역 청년들이 거제에서 안정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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