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화성시 유권자 79만504명…시, 대선 선거인명부 확정

뉴시스

입력 2025.05.23 14:23

수정 2025.05.23 14:23

[화성=뉴시스]화성시청 전경.(사진=뉴시스DB)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화성시청 전경.(사진=뉴시스DB)photo@newsis.com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가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선거인명부는 선거일 12일 전까지 확정돼야 하며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경우 마감일은 지난 22일이다.

화성시 선거인명부에는 총 79만504명의 유권자가 등재됐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2만8388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유입과 18세 이상의 유권자가 추가됐다.



화성시청 누리집에서 본인의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선거인명부가 확정된다는 것은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자격이 법적으로 인정된다는 의미"라며 "선거인 명부가 확정된 만큼 시민들께서는 사전투표 또는 본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자신의 투표소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