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남해서 승용차 펜스 들이받고 저수지로 추락…60대 자매 심정지

뉴스1

입력 2025.05.23 16:13

수정 2025.05.23 16:39

사고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고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남해=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남해군의 한 저수지에서 차량이 추락해 60대 자매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23일 경남소방본부와 남해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쯤 남해군 서면 한 저수지에서 승용차가 펜스를 들이받고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6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이들은 자매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블랙박스·폐쇄회로 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