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24일 오전 7시 13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 내부를 태운 뒤 30여분 만에 꺼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자 27건의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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