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부천시의 한 단독주택 2층 옥상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24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31분쯤 부천시 오정구 작동 일대 단독주택 2층 옥상(9~10m)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A 씨(70대)가 추락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 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옥상 방수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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