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학생 맞춤형 프로젝트 수행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드론으로 배우는 비행원리 ▲자율주행 기술로 도로달리기 ▲표정있는 화분만들기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약 앱 만들기 ▲메타버스 방탈출 맵 만들기 등 총 15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영재교육원 강사와 전문직이 함께 동행하여 학생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영재교육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황흔귀 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은 “미래교육원과의 연계는 지역 학생들에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는 확장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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