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임금을 분석해 공개했다.
이어 건설안전기사 316만원(2147명), 건축설비기사 311만원(297명), 화공기사 309만원(167명), 일반기계기사 306만원(1311명)으로 5위 안에 들었다.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고 취업한 경우를 살펴보면 기술사 등급이 평균 431만원으로 가장 높은 임금을 받고 있었다. 이어 기능장(299만원), 기사(265만원), 산업기사(270만원), 기능사(222만원), 서비스(215만원)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 보면 청년층(19~34세)에서는 금속재료기사와 제강기능사(340만원), 중장년층(35~54세)에서는 건설안전기사(371만원), 고령층(55세 이상)에서는 건축기사(398만원)의 임금이 높았다.
임영미 고용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앞으로도 국가기술자격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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