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1만원을 결제하면 최대 11만원 상당의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선착순 8500명에게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신청일인 28일 전 동백전 앱을 설치하고 디지털 시민증을 발급해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시에서 추천·지정한 공연에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지(G)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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