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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월26일~8월24일 도심 물놀이장 7곳 무료 운영

뉴시스

입력 2025.05.26 11:24

수정 2025.05.26 11:24

올해 오송 정중공원·오창 각리공원 추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장전근린공원 물놀이장.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장전근린공원 물놀이장.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6월26일부터 8월24일까지 60일간 도심 속 물놀이장 7곳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망골근린공원, 장전근린공원, 대농근린공원, 문암생태공원, 생명누리공원 외에 오송 정중근린공원과 오창 각리근린공원 2곳을 신규 개장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다. 2시간씩 회차를 나눠 이용객을 받는다.

회차별 이용객수는 망골근린공원 100명, 장전근린공원·생명누리공원·문암생태공원·각리근린공원·정중근린공원 200명, 대농근린공원 300명이다.



시청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한 사전예약을 30%, 나머지 70%는 현장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용료는 없다.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청소와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 단위 시민이 도심 속에서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꿀잼공간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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