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고소영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과 템플스테이를 떠난다.
MBN '오은영 스테이'는 아픔을 회복하지 못하고, 감내하며 살아가던 이들이 템플스테이에 입소해 1박2일을 보내는 모습을 담는다. 고소영은 데뷔 33년만의 예능 도전으로, 절친 오은영과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은다. 상처 받은 이들을 위로하며, 힐링 아이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개그맨 문세윤도 함께 한다.
다음 달 23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