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옛전남도청복원협의회는 오는 28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다목적 강당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전시콘텐츠 관련 대국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옛 전남도청 복원 건물 전시에서 사용할 콘텐츠와 영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설명회 직후에는 시민들과 복원 전시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된다.
문체부는 다음 달 옛 전남도청 복원 건물의 명칭과 운영 주체를 논의하는 대국민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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