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된 기금은 교육 환경 개선과 연구 역량 강화 등을 위한 대학 발전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대 치과대학 79학번 동문인 박 대표는 2003년부터 꾸준히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발전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0억700만원을 출연했다.
박 대표가 이끄는 메가젠임플란트는 대구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분야 중견기업으로 임플란트 및 치과용 의료기자재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2024년에는 수출 2억 달러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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