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올 1·4분기 방한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접하려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어, 글로벌 고객에게 우리나라 전통주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부산 대표 특급호텔로서 로컬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은 물론, 전통주를 활용한 차별화된 미식 경험까지 선사하겠다는 목표다.
프로모션 기간 신관 1층 '라운지 파라다이스' 이용 시 해피아워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복순도가의 대표 막걸리 2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라운지 파라다이스' 2인 이용 혜택에 다양한 특전을 더한 '헤리티지 스테이' 패키지도 판매한다. '복순도가 손막걸리' 1병과 'K-웰니스'를 만끽할 수 있는 실내 사우나 이용 혜택을 한 구성에 담았다. 스파 '씨메르', 야외 오션스파 풀, 키즈 빌리지 등 각종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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