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2018년 이어 올해 재선정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간 협력사업 추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간 협력사업 추진
강원대는 2018년 선정된데 이어 올해 재선정에 성공하며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으로서 지속적인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2015년부터 추진해 온 국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핵심사업으로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창의적 융합형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의 산업 현장과 연계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내 취업 연계와 안정적인 정착을 추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용 강원도 산업국장은 “이번 추가 대학 선정을 계기로 지자체와 강원대, 한림대, 한라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도내 첨단산업 분야 수요에 맞춘 실무형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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