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웅진식품(011350)은 신제품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가 출시 한 달여 만에 판매량 30만 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는 지난 4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 콘셉트로 출시된 한정판 신제품이다. 탄산수 브랜드 처음으로 시도하는 달콤한 맛에 향긋한 바질과 상큼한 토마토 향을 가미했으며, 깔끔한 청량감 속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빅토리아 토마토바질 소다는 다양한 SNS와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초회 생산분이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더 빅토리아' 신제품들이 연달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웅진식품은 추가 한정판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더 빅토리아 오리엔트'와 '더 빅토리아 샴페인향'을 지난 26일부터 네이버 쇼핑에서 단독으로 사전 판매 예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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