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진에어[272450]는 28일부터 애플월렛에 모바일 탑승권 정보를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체크인한 뒤 화면에 보이는 '애플 지갑에 추가' 버튼을 선택하면 탑승권이 애플월렛에 저장된다. 이 서비스는 애플월렛을 지원하는 단말기에서 모두 제공된다.
앞서 진에어는 2022년 삼성월렛 탑승권 보관 서비스를 도입했다.
진에어에 따르면 모바일 탑승권 이용률은 증가 추세를 보인다.
진에어는 "모바일 탑승권을 이용하면 편의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종이 탑승권보다 분실 위험도 적어 항공 여행객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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