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이자 목요일인 29일 제주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7도(평년 15~17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평년 22~24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중산간과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금요일인 30일에는 맑을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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