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기북부 대표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서 최우수상

연합뉴스

입력 2025.05.29 14:55

수정 2025.05.29 14:55

경기북부 대표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서 최우수상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제14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기북부 대표인 파주소방서 일반인 대표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 (출처=연합뉴스)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 (출처=연합뉴스)

이번 대회는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 공동 주관으로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일반인들이 지역 소방서와 협업해 소방서 이름으로 출전하는 형태이며, 팀원들은 모두 비 소방관들이다.

파주소방서 '요' 팀은 1군단 보충대 분대장 교육 중대 소속으로, 지난달 16일 경기북부소방본부에서 열린 심폐소생술 대회 일반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경기북부 대표로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


대회에서 요 팀은 산악사고 상황을 실감 나게 재현한 시나리오로 구조 요청, 환자 상태 확인, 흉부 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과정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시연해 일반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 (출처=연합뉴스)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 (출처=연합뉴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