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골든블루, 소외된 이웃에 생필품으로 온정 전해

박재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5.29 18:54

수정 2025.05.29 18:54

골든블루 자원봉사단이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앞서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골든블루 제공
골든블루 자원봉사단이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하기에 앞서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골든블루 제공

㈜골든블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골든블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희망상자'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 28일 해운대구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상자 제작과 포장, 최종 배송까지 전 과정에 골든블루 임직원 자원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활동의 진정성을 더했다.


희망상자는 일상에 꼭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했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