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시장서 정오(한국시간 오후8시)께 브렌트 원유 선물가는 배럴당 27센트, 0.4% 올라 65. 17달러에 거래되었다. 미국의 텍사스중질유도 26센트, 0.4% 올라 배럴당 62.10달러를 기록했다.
석유 시장은 또 러시아 원유를 타깃으로 한 미국의 제재 가능성과 오펙 플러스의 7월 증산 결정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오펙 플러스는 이틀 뒤 하루 41만 배럴의 증산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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