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투썸플레이스는 대표 여름 음료인 '수박 주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통수박을 듬뿍 담아낸 생과일 '수박 주스'를 필두로, '우리 수박화채'와 '복숭아 주스' 등 청량한 과일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여름 음료 라인업을 강화한다.
시즌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수박 주스는 투썸의 대표 여름 음료다. 지난 여름 시즌 동안에만 160만 잔 이상 판매되며, 하루 평균 1만 7000여 잔이 팔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올해도 통수박을 넣어 통째로 갈아 만든 생과일주스에 큼직한 수박 큐브를 더해 무더운 여름철 수박 본연의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생생하게 선사한다.
함께 선보이는 K-드링크 '우리 수박화채'는 숟가락으로 떠먹는 타입의 이색 여름 음료로 큼지막하게 올린 수박 원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박과 함께 탱글한 과육을 더해 음료와 디저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과즙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넉넉한 빅사이즈 구성으로 더운 여름철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복숭아 주스'는 달콤하고 상큼한 천도복숭아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과일 음료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천도복숭아 특유의 풍부한 과즙이 입안을 가득 채우고 로즈마리 토핑이 은은한 향을 더해 상쾌한 여운을 남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최근 여름 음료 시장은 과일의 청량함은 물론, 비주얼과 식감 등 전반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며 "올여름에는 수박 주스를 필두로 과일 본연의 맛과 매력을 살린 제품을 함께 선보여, 무더위 속에서도 기분 좋은 리프레시 타임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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