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한미반도체(042700)는 경기도 이천에 신규 오피스를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이천 오피스는 지난해 4월 충북 청주 오피스에 이어 문을 여는 두 번째 지방 거점이다.
한미반도체는 고객사의 기술 요구사항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지방 오피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1980년 설립된 한미반도체는 전 세계 약 320개의 고객사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이다. AI 산업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용 열압착(TC) 본더 전 세계 1위 생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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