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일 "오전 6시경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 결정을 위한 전체 위원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전 "전국 군시군선관위 개표 마감이 예상보다 빨리 종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당초 중앙선관위 전체 위원 회의는 오전 7시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시간가량 앞당겨졌다.
대통령 공식 임기는 중앙선거관위 전체 위원 회의 의결 시점부터 적용된다.
이 당선인은 오전 2시 40분쯤 당선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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