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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토크, 18.8억 규모 원전 전동엑츄에이터 납품 계약

뉴시스

입력 2025.06.04 10:46

수정 2025.06.04 10:46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에너토크는 삼신과 신한울원자력발전소 3·4호기 전동엑츄에이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8억80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4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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