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12일까지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한우·전복 대축제'를 개최한다.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완도 특산물 전복과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명품 한우를 함께 선보이는 이색 기획전이다.
'의성마늘소'와 '안성마춤한우' 등 한우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1등급 등심 100g당 6900원, 채끝 100g당 9800원 등 부위별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완도산 전복은 특대 사이즈를 마리당 350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인 오는 6일에는 한우 7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할인권을 증정하고, 7~8일 식품관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F&B 교환권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6일 특설행사장에서는 '한우 갈비 해체 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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