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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

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6.05 14:18

수정 2025.06.05 14:18

(출처=연합뉴스)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권한 없이 지명한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지명을 철회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달 8일 한 전 국무총리는 임기가 종료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로 이들을 지명한 바 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