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하나로 모임 구성부터 회비 관리까지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은행이 5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끼리끼리 모임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작일 기준으로 '모임주(개설자)'가 처음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입출금 통장을 새로 개설하고 새로운 모임을 만든 후 모임원 1명 이상이 초대를 수락하면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방법으로는 △첫째, 모임원 1명 이상이 초대 수락 시 5000원 지급 △둘째, 모든 모임원(모임주 포함)이 1회 1만원 이상 입금 시 5000원 지급 △셋째, 모든 모임원이 월 1회씩 3개월 연속 입금하고, 3회차 월 말일 기준 잔액이 5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모든 조건 충족 시 최대 2만원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모임주' 기준 1인당 최대 3개 계좌까지 참여 가능하며, 이미 응모한 모임과 모임원 중복(1인 이상)이 있을 경우 참여 불가능하다.
광주은행의 '모임 서비스'는 광주은행 모바일 앱 '광주Wa뱅크' 내 기능으로, 모임을 개설한 후 구성원을 초대해 회비 입출금 내역과 잔액을 함께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광주은행 계좌가 없는 고객도 '광주Wa뱅크' 앱 가입만으로 모임원 참여가 가능하며 보다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광주Wa뱅크, 광주은행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은행 송석현 디지털금융센터장은 "친구, 가족, 동호회 등 다양한 모임에서 광주은행의 '모임 서비스'를 쉽고 유용하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일상 속 금융 편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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