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대는 5일 이치준 아주양말 회장이 대학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법학과 61학번인 이 회장은 최근 경기도에서 열린 '22회 영남대 총장배 골프대회'에 참가해 기금을 전달했다.
그는 "모교 소식을 들으면 항상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훌륭한 선후배와 함께 한 자리가 더 뜻깊게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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