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5일 오후 10시 13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소재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중장비인 항타기가 15층짜리 아파트 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통제선을 설치하고 수습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아파트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등 조치 중"이라며 "정확한 대피 인원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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