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7일 인천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며 "해상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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