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8일 오전 10시 58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의 한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30여 명과 장비 10대를 동원해 1시간 10여분 만인 오후 12시 8분쯤 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한옥 주택이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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