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9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김해 19도, 양산 19도, 창원 19도, 하동 18도, 거창 18도, 진주 18도, 합천 19도, 통영 18도, 남해 18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5도, 김해 28도, 양산 27도, 창원 27도, 하동 29도, 거창 29도, 진주 29도, 합천 30도, 통영 25도, 남해 27도로 전날보다 1~4도 낮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 10시까지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부산과 경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