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송은영 (재)광명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가 9일 공식 취임했다.
송 대표이사는 문화예술학 전공자로 굿스테이지 대표, 양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아산문화재단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송 대표이사는 "권역별 맞춤형 문화예술 향유 지원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문화 참여 기회를 늘리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재단 운영으로 문화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지속가능한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7년 6월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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