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울산 북구보건소, 현대차 공장서 '금연캠페인·건강홍보관' 운영

뉴스1

입력 2025.06.09 16:13

수정 2025.06.09 16:13

울산 북구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6월 한달 동안 금연캠페인과 함께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 북구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6월 한달 동안 금연캠페인과 함께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울산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6월 한 달간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홍보관에서는 금연을 비롯한 건강상담, 만성질환 상담, 가상 음주 체험 등 건강생활 실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북구보건소는 앞서 한솔근린공원 일대에서 금연 홍보 캠페인과 담배꽁초 줍기 등 금연 환경 조성 활동을 했다. 약수초등학교 등굣길에서는 흡연 예방 캠페인도 진행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