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올해 상반기 우수 공무원 선발을 위해 11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에 나선다.
시는 올해 상반기 우수 공무원 선발에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선발 인원을 2명에서 5명으로 늘렸다.
포상금도 3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으로 올렸다. 온라인 투표는 시 대표 누리집에 게시된 우수사례 중 3건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투표 결과와 실무 평가, 인사위원회 평가를 합산해 우수 공무원을 최종 선발하고 인사 가점과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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