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9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스페이스 챌린저(Space Challenger) 우주동아리 지원 공모전'을 완료, 우수 동아리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공동이다.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전국의 대학 우주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실적 및 향후 계획 등을 종합평가해 발사체 부문 8개팀, 위성부문 6개팀 등 총 14개 동아리를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한 동아리는 활동 지원금과 함께 한화 우주사업 전문가들의 기술 멘토링 및 커뮤니티 네트워킹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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