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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참전용사 보금자리 사업에 1억 전달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6.10 18:14
수정 2025.06.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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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신은봉 육군 인사사령관이 1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효성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0일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육군본부에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용사의 복지와 예우 증진을 위해 육군본부를 중심으로 민·관·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효성의 후원금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의 주택을 신축 및 보수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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