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가방 검사를 돕던 경찰관 1명도 체포 과정에서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공격이 왜 발생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X에 "노장에서 우리 아이들을 돌보던 교육 보조원이 분별없는 폭력에 희생돼 목숨을 잃었다"며 "국가 전체가 애도하고 있으며, 정부는 범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