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BYC(001460)의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코코모메(cocomome)는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여름 신제품은 동화적인 무드와 비비드한 컬러를 바탕으로 상상력이 가득한 '자연 속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동물과 과일 캐릭터를 접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시원한 시어서커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달라붙지 않으며 우수한 흡수력과 통기성으로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여아용 '코코모메 시어서커 치마'는 적당한 기장감에 핑크 컬러로, 캐주얼한 상의나 포멀한 상의 모두에 잘 어울리는 캉캉치마 형태의 제품이다.
'코코모메 시어서커 셔츠'와 '시어서커 반바지'는 손을 든 바나나 캐릭터가 돋보이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상하의 세트로 코디하면 더욱 귀엽게 착용할 수 있다.
코코모메 여름 신제품은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 BYC 자사몰 및 직영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코모메는 '아이'를 뜻하는 'coco'와 '시간, 순간'을 의미하는 'moment'의 합성어다. 아이의 성장 순간을 함께하는 키즈웨어 브랜드다. 4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다양한 색상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BYC 관계자는 "BYC 코코모메에서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여름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밝고 귀여운 캐릭터와 더운 날씨 속에서도 활동성을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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