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보령서 30대 여성 승객, 하차 도중 넘어져 버스에 치여

뉴스1

입력 2025.06.12 18:51

수정 2025.06.13 09:30

보령 대천동 버스 정류장 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 대천동 버스 정류장 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3시 5분께 충남 보령 대천동 한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30대 여성 A 씨가 하차 후 길에 넘어지면서 버스에 치였다.


보령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조사 결과 버스 기사는 승객이 다 내린 것으로 보고 출발했으나 A 씨가 갑자기 버스 앞쪽으로 넘어지면서 버스가 역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