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는 남동부의 음타타에서 발생해 이날 사흘째 실종자 구조 작업이 진행되었다. 전날까지 사망자 49명 시신이 발견되었다.
타고 가던 스쿨버스가 홍수를 만나 고교생 4명이 실종되었고 6명은 사망했다. 3명은 나무에 매달리며 소리쳐 살아났다.
홍수는 10일(화) 이른 아침 농촌 케이프주를 덮쳤다. 극도의 한냉 전선이 폭우와 강풍 및 눈을 남아공 동부와 남부 일부에 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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