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양희문 기자 = 12일 오전 7시 55분께 경기 화성시 한 산업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40대 남성이 파쇄기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 씨는 당시 기계 청소 작업을 하던 중 함께 일하던 동료가 실수로 기계를 작동시키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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