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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 "이란에 선제타격…이란 보복 대비 비상사태 선포"
뉴스1
입력 2025.06.13 09:29
수정 2025.06.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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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이스라엘이 이란에 공습을 가한 가운데 이스라엘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13일(현지시간) 이란의 보복을 대비해 이스라엘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카츠 장관은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선제 타격 이후, 가까운 미래에 이스라엘 국가와 민간인에 대한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스라엘 전역에 걸쳐 특별 비상사태 선포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스라엘 전역에서는 사이렌이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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