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영 TV는 이스라엘이 이날 이란 수도 테헤란의 혁명수비대 본부 건물을 타격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당초 이 매체는 살라미 총사령관의 사망 소식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가 이후 "확인됐다"고 정정했다.
한편 이란 국영 TV는 테헤란 내 여러 주거 건물 또한 공격받았다면서 어린이를 포함해 여러 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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