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3일 오전 8시46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1층짜리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내부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5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이날 화재와 관련해 소방에 접수된 신고는 10건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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